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4.01(수)
center
사진=해내제공
암호화폐(가상화폐) 공개(ICO)와 해외법인설립 법률자문 및 민형사와 행정소송 등 종합 법률컨설팅을 제공하는 법률사무소 '해내'가 서울 강남 삼성동 테헤란로에 사무실을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법률사무소 해내 강성신 변호사는 경제금융학을 전공한 변호사로서 해외에서 수년간의 투자은행 및 로펌에서의 근무경력을 살려 ICO 전담팀을 운용한다.

해내의 박종언, 김용석, 주영글 변호사는 최근 암호화폐 관련 사기사건이 잇달아 발생하는 추세에 맞춰 국내 민·형사 송무업무팀을 꾸려 가상화폐관련 송무업무 역시 함께 진행한다.

박종언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으며, 김용석 변호사는 서울지방변호사회 이사로 역임 중이다. 주영글 변호사는 최근 허익범 특검팀에서 활약하다가 해내로 복귀했다.

center
사진=해내강성신변호사
강성신 변호사는 투자은행 UBS AG Hong Kong과 삼성전자 베트남 호치민 법인 법무팀, 그리고 법무법인 광장 해외투자 팀 등을 거쳤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해내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ICO 관련업무를 이끌고 있다.

암호화폐 관련 토탈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률 사무소 해내의 귀추가 주목된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