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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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더랩제공
블록체인 기반 1인 비디어 플랫폼인 위쇼(WeShow)가 블록체인 전문 서비스 회사 헥슬란트(Hexlant)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통해 한?중 블록체인 프로젝트 엑셀러레이팅 서비스까지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쇼트비디오 서비스인 위쇼의 한국 진출 및 서비스 내 블록체인 기술 도입 속도가 더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위쇼 공동창립자이자 위캐스팅 창립자인 판조위(FAN ZUWEI)는 “위쇼는 중국을 넘어서 글로벌 서비스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현재 글로벌 쇼트비디오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헥슬란트의 노진우 대표는 “위쇼와 오랫동안 일하며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의 블록체인 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게 됐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과 중국이 블록체인 기술 협력의 시너지를 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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