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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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글홈페이지
대만 M17엔터테인먼트(M17 ENTERTAINMENT)가 미스릴과 암호화폐를 획득할 수 있는 앱인 ‘리트(Lit)’를 공동 운영하기로 했다.

27일 아이티미디어뉴스에 따르면 최근 대만과 일본 등에서 스마트폰용 동영상 배포 앱 ‘17미디어’를 운영하는 M17엔터테인먼트는 ‘리트’를 소프트웨어 기업 미스릴과 공동 운영한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앱의 베타판은 미스릴이 오는 3월 공개한 바 있으며 사용자는 앱을 통해 사진과 동영상을 공유, 다른 사용자로부터의 반응에 대해 미스릴의 암호화폐 ‘미스릴코인’을 얻을 수 있다. 미스릴은 대만 등의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거래 중이다.

한편, 미스릴은 17미디어 창업자이자 대만 힙합 가수인 제프리 후앙(Jeffrey Huang)이 지난 3월 설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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