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5(일)
center
(사진=트리플큐브모델하우스현장)
최근 평택시가 지난해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중심도시의 위상과 가치를 인정 받으며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평택시는 세계 최대 ‘삼성전자 반도체산업단지’ 완공과 10년 숙원 ‘브레인시티’ 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고, LG디지털파크에는 6개 계열사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 내년 고덕국제신도시가 입주를 시작하면 경제인구 100만이 눈앞이다. 또한 평택은 송탄역을 중심으로 반경 1-4km 이내에 주요 프로젝트들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택시의 최 중심부에 초대형 셀럽레지던스 “트리플큐브”가 들어서고 있어 화제다. 3개 동으로 이루어질 “트리플큐브”는 14개 커뮤니티 시설과 호텔식 특화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 △브런치카페 △셀프세차코너 △미팅룸 △코인세탁실 △하늘정원 △옥상캠핑 & 바비큐장 △컨시어지서비스 △라이프케어서비스 △여성안심서비스 △비즈니스서비스 △카쉐어링 △자전거 대여소 운영 △철저한 보안시스템 등으로 규모, 서비스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은 대한민국 미래 100년의 최전선에 있다. 4차산업혁명의 전진기지로써 삼성전자의 평택 반도체 투자 호재와 LG디지털파크, 브레인시티 등 천문학적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

평택 오피스텔 분양 시장 또한 뜨겁다. 지난달 삼성전자는 반도체 제 2생산라인에 추가 투자 계획을 밝히면서 ‘지역경제활성화’에 대한 기대감과 지속적인 인구유입 등 겹호재로 8.2부동산대책 이후 갈 곳 잃은 여유자금이 평택부동산 시장으로 계속 흘러 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1인가구 인구 유입률이 68.5%에 육박하고, 대형 개발 호재가 많아 공실 없는 안정된 임대수익 기대가 가능한 곳”이라면서 “특히 1~2인 가구 수요가 이미 포화 상태인데다 내년으로 예정된 고덕국제신도시 입주까지 더해 평택 오피스텔 시장은 ‘임대대란’이 불 보듯 뻔하다”고 말했다.

‘트리플큐브’는 송탄역이 도보로 1분 거리이며, SRT 지제역 역시 두 정거장 거리로 가깝다. 지난해 개통한 SRT를 이용하면 서울 수서까지 21분으로 30분대 강남 진입도 가능한 상태다.

‘트리플큐브’는 풀옵션, 풀빌트인, 풀퍼니쳐 시스템에 전 세대 발코니 타입으로 1.5룸 분리형 평면설계를 적용했으며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논현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해 있다.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주년 축하 초연결시대, 이동통신 3사 생존전략 기획/디지털 금융시대 앞당긴다 한국경제, 글로벌경쟁력 점검 긴급진단/ 위기의 K바이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한창호 글로벌경제연구소장의 '따뜻한 기업을 찾아서'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