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창간6주년
2020.12.0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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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닥터씨유)
지난 3월 24일 불어 닥친 미세먼지는 PM -2.5 농도가 99, 102㎍/㎡을 기록하며 역대 최악의 한반도 하늘을 만들었다. 이로 인해 공공주차장 폐쇄, 관용차량 의무 2부제 등의 비상 저감조치가 시행됐지만 미세먼지를 막기엔 역부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환경부는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봄철 미세먼지 줄이기에 나섰으며 이로 인해 국내 석탄발전소 감축운영(상한제약) 도입을 검토하는가 하면 한, 중 미세먼지 공동연구보고서 발간 및 한, 중 환경협력센터 설립, 학교 공기청정기 설치, 마스크 무상 보급 확대를 검토하고 있지만 뚜렷한 방안이 수면 위로 나오지 않아 시민들은 불편함을 감수하고 있다.

이에 국내 여러 기업에서는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방충망, 공기청정기 등을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 닥터씨유에서 국내에서 세계 최초로 미세먼지 차단, 제거에 특허를 받은 논개스프레이를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닥터씨유에서 선보인 ‘논개스프레이는’ 지난 2013년부터 미세먼지 예방을 위해 연구 개발한 결과물로 지난 4월 미세먼지흡착제거 특허를 받았다. 실제 피브로인 유래 구조를 유지하고 있는 Dermashell을 이용, 섬유형 보호막을 형성해 높은 수준의 보습막으로 피부 속 수분을 보존하고 촉촉하게 유지시켜 줘 인체에는 무해하고 미세먼지는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다.

또 농도 의존적으로 유의미한 NaNO2 Value의 감소와 50, 100, 250 ㎍/ml 농도서 NO 생성을 저해해 뛰어난 항염 효능과 레트로바이러스의 일종인 렌티바이러스 감염을 억제하는 액체상태의 제품으로 출시돼 사용자에게 최적의 사용 편의성을 제공한다.

이에 대해 닥터씨유 유승철 대표는 “미세먼지는 누구도 도와줄 수 없는 무서운 재앙으로 앞으로 인류의 생명까지 위협하게 될 것이다”며 “논개스프레이에 함유된 Puritox, Dermashell, Antifect, Fragrance 등은 중금속 흡착 효능, 피부 친화적 보습, 항염, 항바이러스 원료,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쟈스민, 라벤더 등의 항료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일은 필수다”고 말했다.

한편 닥터씨유는 160여 가지의 슈퍼박테리아를 자연 사멸시키는 항균동을 개발하는 회사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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