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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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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인천) 박창우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가 300억여원을 투입해 대규모의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인천캠퍼스는 먼저 250억 원을 투입해 신입생 대부분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최신식 기숙사 건립과 1300여평 규모의 도서관, 대강당 등이 포함된 현대식 공학관을 건립한다.

공학관은 2021년 착공을 시작해 2023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며, 완공되면 4차산업 폴리텍형 융합인재 양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50억여 원이 투입하는 교직원 사택 리모델링사업은 올해 8월에 착공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60세대 1100평 규모의 사업으로 40여년이 넘어 노후화된 생활공간이 최신식 사택으로 바뀌어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송용식 교무기획처장은 “올해 기관장 평가·기관평가·일학습병행사업(P-TECH)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3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시설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져 더 나은 실적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천=박창우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gocamel@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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