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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남동 등 거주민 2명 코로나 '양성' 판정... 성남동 확진자 강남구 3번째 확진자와 접촉

승인 2020-02-28 11:35:08

복정동과 성남동 거주민 가족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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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정동과 성남동 추가 확진자 발병. 사진제공=연합뉴스
[글로벌경제 이승원 기자]
성남시 복정동과 성남동 거주민 2명이 코로나 확진자로 확인됐다.

경기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동과 중원구 성남동에 사는 35세 남성과 33세 여성 등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 성남동을 비롯한 확진자는 모두 3명으로 늘어났다.

성남동 등 추가 확진자 2명은 서울 강남구 3번째 확진자의 지인들로 지난 22일 성남동 확진자의 자택에서 저녁 식사를 함께한 것으로 조사됐다.

복정동과 성남동의 추가 확진자들은 성남시의료원 음압격리병동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성남시는 성남동 등의 이들의 가족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상세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이승원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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