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4.01(수)
[글로벌경제신문 이슬비기자]
국민은행은 코로나19로 임시 폐쇄했던 대구지역 지점 7곳의 업무를 재개했다고 28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침산동지점을 시작으로 대구3공단종합금융센터, 대구PB센터, KB손해보험대구(점), 다사지점, 황금네거리지점, 범물동지점을 임시 폐쇄하고 고객 및 직원 보호를 위해 긴급 방역을 완료했다.

금일 10시부터 황금네거리지점과 범물동지점이 업무를 재개함에 따라 코로나19로 임시 폐쇄했던 대구 소재 지점은 모두 정상 영업 중이다.

고객에게는 거래 재개 내용을 문자 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했다.

이슬비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