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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 땅속에서 6개월간 자연 발효 방식으로 제조한 100% 양조간장 ‘생명물간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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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생명물식품은 명절을 맞아 100% 양조간장 ‘생명물간장’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앙촌 간장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앙촌 간장 설 선물세트는 가격 대비 효율 및 심리적 만족을 추구하는 ‘가성비·가심비’ 중시 트렌드에 맞춰 합리적인 가격대와 다양한 제품 구성이 특징이다.

해당 선물세트는 1만 원대 실속형 세트를 비롯해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다채로운 가격대로 구성됐으며 120mL부터 860mL까지 원하는 용량을 선택할 수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과 함께 소비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명물간장 500mL 3개와 120mL 2개, 깔끔한 국간장 120mL 2개로 구성된 대표 선물세트 ‘명진 5호 선물세트’와 명작 시온진참기름이 추가로 구성된 품격있는 고급 선물세트 ‘프리미엄 3호 선물세트’가 소비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생명물간장’은 국내 최초로 특허받은 ‘땅속 발효’ 기술로 제조된 100% 양조간장으로 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깊은 향을 그대로 살렸다. 사계절 알맞은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 최적의 발효 조건에서 생산되는 해당 제품은 4,400여 시간 동안 클래식 음악을 틀어 미생물의 행복한 발효 환경을 유지하는 노력 등으로 간장의 풍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앙촌식품 관계자는 “설 명절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제품 구성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명품 자연 발효 간장 생명물간장을 만나보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라며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신앙촌 설 선물세트로 부모님, 이웃과 지인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해주시길 바라며 풍성한 설 명절 되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앙촌 간장 설 선물세트는 전국 신앙촌상회를 비롯해 백화점, 온라인몰에서도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신앙촌은 박태선 회장이 천부교 교인들의 마을로 건립한 곳이다.

차미혜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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