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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코타키나발루의 황홀한 선셋과 화려한 야경을 하우스 DJ의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어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연말연시를 맞아 남들과는 차별화 되는 휴양지 인생사진을 남기고 싶은 여행객을 위해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를 추천한다. 인천에서 약 5시간의 비행시간이 소요되고 매일 6편의 항공편이 운행되고 있으며 부산, 무안 등 지방에서도 출발이 가능하여 편리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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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수트라 호텔 전경


세계 3대 선셋과 천혜의 자연을 가진 코타키나발루의 새로운 루프탑바인 호라이즌 스카이바(Horizons Sky Bar & Cigar Lounge)가 수트라하버 리조트 퍼시픽 수트라 호텔 12층에 공식 오픈 하였다. 360도 파노라마 오션뷰를 자랑하는 호라이즌 스카이바는 코타키나발루의 황홀한 선셋과 화려한 야경을 하우스 DJ의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어 루프탑 바 핫스팟의 필요조건을 모두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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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스카이바


수트라하버 리조트 총지배인 제라드 탄은(Sutera Harbour Resort DCEO, Mr. Gerard Tan) 호라이즌 스카이바의 오픈을 통해 관광지로서 코타키나발루의 매력이 한층 더 높아지며, 주요 랜드마크로 자리잡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호라이즌 스카이바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투숙객은 물론, 코타키나발루를 찾는 모든 여행객들이라면 방문 가능하여 말레이시아 사바주의 관광명소가 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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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면서 나타나는 호라이즌 스카이바의 또다른 모습


영업시간은 화~일요일 오후 5시에서 새벽 1시까지이며, 오후 7시에서 9시까지는 일부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는 문라이트 아워 프로모션, 매주 수요일 7시부터 레이디스 나잇이 진행 된다. 2019.11.29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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