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5주년창간
2020.02.20(목)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세계 3대 석양을 자랑하는 늦캉스 동남아 휴양지로 인기 급부상

승인 2019-09-24 15:58:32

[글로벌경제신문 양윤모 기자]
2020년 말레이시아 방문의 해를 맞아 세계 3대 석양과 함께 보석과 같은 자연환경으로 휴양객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휴가지 중 하나인 코타키나발루를가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center
수트라만따나니
인천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약 5시간의 비교적 짧은 비행시간으로 직항노선이 매일 6편씩 운항되고 있을 뿐 아니라 무안, 부산 출발 비행 편까지 있어 일정 및 항공사 선택의 폭이 넓다. 9/29일까지 에어서울 사이다 특가를 이용할 경우 10만원도 안되는 편도 가격으로 코타키나발루를 만날 수 있으니 늦캉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이 바로 항공권을 구매할 타이밍!
center
수트라하버 골드카드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드카드 패키지

모던한 퍼시픽 수트라 호텔과 전통 건축 양식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로 총 956개의 고급스러운 객실을 보유하고 있는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5개의 테마 수영장, 동남아시아 전통요리부터 지중해식, 정통 이탈리안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15개의 레스토랑, 그레이엄 마쉬 27홀 골프 코스, 다양한 레크레이션 및 해양 스포츠 천국인 마리나클럽, 스파 등 휴양여행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과 시내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한국여행업협회 선정 2019-2020 우수여행상품으로 인증받은 수트라하버 리조트 골드카드 패키지는 올인클루시브 프로그램으로, 카드 한장으로 리조트를 즐길 수 있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상품 중 하나이다.
center
마누칸섬
수트라하버 리조트의 골드카드는 조식, 중식, 석식을 리조트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고, 국립해양공원 ‘마누칸섬’ 반나절 투어,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피트니스센터, 영화관과 키즈클럽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볼링에는 무료 볼링 슈즈 렌탈, 소프트 드링크 1잔이 포함되어 있으며 세계적인 스파브랜드 만다라, 차바나 스파에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도, 오후 6시 레이트 체크아웃이 포함되어 있어 마지막 날에도 여유로운 일정을 소화 할 수 있다.

골드카드 구입은 공식예약센터 혹은 국내 여행사 골드카드 상품 패키지 구입으로만 가능하니 이점 참고할 것. 10월까지 골드카드 예약 대상자 중 어린이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된 영어 키즈북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매달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 가능하다.
center
마누칸 리조트 힐 사이드 빌라


▶수트라@만따나니 리조트 1박 패키지

코타키나발루의 몰디브로 알려진 만따나니 섬은 아는 사람에게만 알려진 숨어있는 보석같은 곳이다. 말레이시아 사바 주 북서쪽 해안에 위치해 있으며 시 외곽이라는 특성상 관광객이 적다 보니 수질이 깨끗한 상태로 잘 보존되어 있다.

지리적인 면에서 이동거리와 시간이 부담스러워 일일투어로 가기엔 너무 아쉬운 곳. 만따나니 섬에 위치한 수트라@만따나니 리조트의 열대원목 독채 형식의 비치샬렛에서 하룻밤을 보내보자. 천혜의 자연과 눈부신 백사장, 투명한 바다에서 즐기는 해양 액티비티는 잊을 수 없는 휴가를 만들어준다.

에메랄드 빛 바다가 객실 바로 앞 눈앞에 펼쳐지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이색적인 섬에서의 추억을 선사해준다. 만따나니를 가장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패키지는 1박 2일 패키지로 리조트 내에서 일정 내내 식사 및 하이티가 제공되며 스노클링, 선셋워크, 시내투어, 야간 블루 플랑크톤 감상 등 다양한 액티비티가 모두 포함되어있다. 패키지 구매는 공식예약센터에서 가능하다.

center
수트라만따나니비치


▶수트라 생츄어리 롯지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 1박 패키지

사피, 마누칸섬을 비롯해 마누칸, 사피, 가야, 슬룩 총 5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툰구 압둘라만 해양공원은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인기 있는 섬이다. 수트라하버 리조트 선착장에서 출발, 보트를 타고 20분이면 도착하는 지리적 장점으로 사랑 받는 마누칸섬은 스노클링, 수중 다이빙 등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의 명소로 통한다.

데이투어도 좋지만 섬에서의 1박을 원한다면 프라이빗 비치 빌라 형식의 마누칸 아일랜드 리조트에서의 숙박도 가능하다. 일일투어 관광객들이 썰물처럼 빠져나간 후 만날 수 있는 진정한 마누칸 섬의 매력을 즐겨보자. 2019.09.24

양윤모 글로벌경제신문 기자 yym@getnews.co.kr
<저작권자 © 글로벌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니어 신춘문예 당선작
21대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안녕'한 사회, 자원봉사가 만든다
이진곤의 '그게 말이지요'
최재식의 '놀고 쉬고 일하고'
권오용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윤기설 칼럼
장재현의 부동산 톡!톡!
김세곤의 세계문화기행
총수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