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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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일본 도쿄도가 첨단 기술에 대한 실험농장을 개설한다.

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고이케 유리코(小池百合子) 도쿄도지사는 AI(인공지능)와 사물인터넷(IoT)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실험농장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관련 예산을 복원하며 오는 2021년도에 운영을 개시한다는 구상이다.

신기술 실험농장 ‘인큐베이션농원’은 1,000~2,000㎡의 생산 녹지를 도쿄도가 매입한 후 정비한다.

AI와 IoT를 활용한 농업 기술을 실험하는 사업자와 연구자를 모집할 계획으로 올해 예산안에는 2억 엔을 포함할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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