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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1(월)
[글로벌경제 조병호 기자] 체외진단기 전문기업인 큐브바이오가 중국 투자전문그룹 사이버넛 등을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 사채를 발행했다고 20일 밝혔다.

큐브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는 환자의 소변만으로 췌장암, 대장암, 위암, 간암, 폐암 등 종양의 진단이 가능한 퓨린대사체 분석키트의 기술력을 투자회사들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며 “중국의 주요 기관투자사들의 합류로 중국을 포함해 해외 인허가 과정에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사이버넛은 중국 최고 창업투자기관으로, 33조원에 이르는 막강한 투자 운용 능력을 바탕으로 유력한 선도기술에 공격적인 투자를 집행하는 기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조병호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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