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7.2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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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못된고양이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가 최근 선보인 '귀 쫑긋 모자' 판매량이 출시 한 달 만에 13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귀 쫑긋 모자는 길게 늘어진 귀마개 부분을 눌러 동물 인형의 귀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모자로, 토끼를 포함해 팬더, 물범 등 6종의 동물 캐릭터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착용 모습이 TV나 SNS를 통해 퍼져 나가면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으며, 귀여운 디자인과 재미 요소 외에도 보온성이라는 계절적 특성까지 더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강태희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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