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멕시카나,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18-12-04 1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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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멕시카나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3일 월요일 프레스센터에서 '프랜차이즈 가맹점 제로페이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는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제도다.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 신용카드 수수료가 영업익의 30~50%를 차지하는 것을 감안 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또한 서울 시내 멕시카나 가맹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 또한 현금, 카드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로 결제가 가능하며, 공인인증서나 OTP 등의 절차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멕시카나는 제로페이 서비스를 서울시내 가맹점에 순차적으로 도입해나갈 계획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제로페이의 좋은 취지에 맞게 가맹점주 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장려할 계획"이라며 "제로페이 사용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희 기자 news@g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