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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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못된고양이 제공
[글로벌경제신문 강태희 기자]
엔캣의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못된고양이(대표 양진호)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액세서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크리스마스 액세서리는 산타, 루돌프 등 크리스마스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크리스마스 헤어밴드 30종, 귀찌 8종, 피어싱 6종, 팔찌 8종 등 총 52종으로 구성됐다.

못된고양이 관계자는 “한 달 앞으로 다가 온 크리스마스를 맞아, 톡톡 튀는 아이템부터 소소한 아이템까지 TPO에 따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선보였다”며 “크리스마스 및 연말 파티 등 적재적소에 활용하기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태희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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