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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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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본 야후 홈페이지
[글로벌경제 김소라 기자]
피스코그룹이 암호화폐(가상화폐) 거래소 ‘자이프(Zaif)’를 양도받았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피스코그룹은 테크뷰로로부터 이 회사의 암호화폐 거래소인 자이프를 양도받았다고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기적으로 피스코그룹의 암호화폐 거래소 시스템과 자이프를 통합한다는 방침이다.

테크뷰로에서는 지난 9월 암호화폐 부정 유출 사건이 일어나며 지난 10월 10일 피스코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사업 양도를 통해 합의한 바 있다. 사업양도에 있어 자이프의 안전성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사업 양도를 승인한 고객에게는 유출된 암호화폐의 보상을 끝낸 것으로 보인다.

테크뷰로는 금융청으로부터 업무 개선명령을 받았으며 피스코 암호화폐거래소에서 개선 계획을 승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소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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