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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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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이관형 기자] 중국 대형 통신사·스마트폰 제조업체 화웨이는 블록체인 기술 개발에 적극 나섰다고 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최근 중국 특허청은 화웨이가 디지털 콘텐츠 저작권 보호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6년 8월에 처음 신청된 이 특허는 분산 네트워크에 인증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이는 디지털 콘텐츠 지적재산권을 P2P네트워크에 분산시켜 보호하는 것으로, 프라이빗 키나 라이선스가 있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허 승인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으며, 화웨이는 특허 출원 후 블록체인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관형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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