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경제신문

2019.09.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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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주광민 기자] 암호화폐(가상화폐)인 오거(Augur)가 9일 현재 27% 상승하며 100달러를 돌파하며 40대 암호화폐 중 하나로 진입했다.

오거는 비트렉스(Bittrex)에 거래되고 있으며 9일 오전 10시 현재 101.46달러에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오거는 오우거사에서 발행한 ICO 개념의 토큰으로 해당 업체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가격 예측 툴 및 플랫폼을 개발중에 있으며 블록체인 특유의 분권화된 네트워킹을 사용하여 보다 정확한 가격 및 시장 판도 예측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소개하고 있다.

주광민 기자 news@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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